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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 위에 선다. 기록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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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동 금소마을; 비어 있어 더 많은 이야기를 품는 고고창고
2026년 01월 09일
안동 금소마을로 향하는 길, 어느덧 발길은 관성처럼 다시 그곳을 가리킨다. 지난 이 년의 시간 동안 일곱 번을 거듭해 찾아온 길이다. 발걸음의 횟수가 층층이 쌓여갈수록, 눈앞의 풍경은 더욱 투명하고 또렷하게 차오른다. 길은 이미 몸에 익었고, 마을은 더 이상 설명을 요구하지 않는다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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